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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밝은 미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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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01: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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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먹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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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464827665.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978237021.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51876106.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gt;&lt;BR&gt;&lt;BR&gt;K양이랑 미소년 채팅을 하던 중, 김밥 이야기가 나와서&lt;BR&gt;갑자기 김밥이 너무 미친 듯이 먹고 싶어져서리 예전에 만들었던 &lt;BR&gt;김밥 사진을 보며 지금 침을 대박 흘리고 앉아있음.&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079321401.gif&quot; width=&quot;28&quot; height=&quot;28&quot; /&gt;&lt;BR&gt;&lt;BR&gt;내일 반드시 김밥 사 먹을 테야!&lt;BR&gt;&lt;BR&gt;&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食</category>
			<category>김밥</category>
			<category>김밥이라면한번에5줄도먹을수있는여자</category>
			<category>식탐</category>
			<author>(젠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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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1:0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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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트 헤드 극장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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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96476294.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나이트 헤드 극장판 (Night Head 劇場版, 1994)&lt;/STRONG&gt;&lt;BR&gt;감독 - 이이다 조지&lt;BR&gt;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 다케다 신지, 코지마 히지리, 오키나 메구미&lt;BR&gt;&lt;/FONT&gt;&lt;BR&gt;92년부터 후지TV에서 심야시간에 방송해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039;나이트 헤드&#039;의 최종 완결편이라 볼 수 있는 나이트 헤드 극장판으로 &#039;나이트 헤드&#039;는 드라마부터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만화, 게임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lt;BR&gt;&lt;BR&gt;여기서 간단하게 나이트 헤드를 소개하자면, 원래 드라마의 뿌리는 &#039;기묘한 이야기&#039;로 그때 단편 작의 각본&amp;amp;연출가였던 이이다 조지에 의해 드라마로 재탄생되었다고... 당시 나오토 역에 &lt;A href=&quot;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amp;amp;newwindow=1&amp;amp;complete=1&amp;amp;q=%E4%BB%8A%E4%BA%95%E9%9B%85%E4%B9%8B&amp;amp;lr=&amp;amp;oq=&amp;amp;um=1&amp;amp;ie=UTF-8&amp;amp;ei=xAGSS5urMdWgkQXkzsmHDQ&amp;amp;sa=X&amp;amp;oi=image_result_group&amp;amp;ct=title&amp;amp;resnum=4&amp;amp;ved=0CDQQsAQwAw&quot; target=_blank&gt;이마이 마사유키&lt;/A&gt;, 나오야 역에는 &lt;A href=&quot;http://images.google.co.kr/images?um=1&amp;amp;hl=ko&amp;amp;lr=&amp;amp;newwindow=1&amp;amp;complete=1&amp;amp;tbs=isch%3A1&amp;amp;sa=1&amp;amp;q=%E6%9D%B1%E6%A0%B9%E4%BD%9C+%E5%AF%BF%E8%8B%B1&amp;amp;btnG=%EA%B2%80%EC%83%89&amp;amp;aq=f&amp;amp;oq=&amp;amp;start=0&quot; target=_blank&gt;토네사쿠 토시히데&lt;/A&gt;였는데, 이 부분에서 나이트 헤드 팬들은 정말 이이다씨에게 큰 절을 수백 번 해도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만약 캐스팅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더라면 나이트 헤드로 인해 탄생한 수많은 동인지와 BL물들은 빛을 볼 수 없었을 테니까! 그만큼 나오토에 토요카와 에츠시, 나오야에 다케다 신지 콤비의 케미스트리는 실로 어마어마했다고 볼 수 있다. 독특한 소재가 매니아층에게 어필해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아름다운 꽃돌이들의 조합으로 인해 그 인기가 더 늘지 않았나 생각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 때문임. &amp;nbsp;물론 나란 여자는 나이트 헤드의 스토리에 그닥 흥미가 없고, BL쪽도 코드가 안 맞아서 드라마도 보다 때려치우긴 했지만 이 두 사람의 아름다운 조합에는 그저 닥치고 호롤로로롤~ 일단 토요에츠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다케다 신지는 토요에츠를 알기 전 &#039;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039;를 통해서 무려 반년 간 정신줄 놓아버리고 온 힘을 다해 빠짓을 했던 분이라.. 나와 그들의 만남은 마치 운명과 같다고 볼 수 있음. 하앙-;;&lt;BR&gt;&lt;BR&gt;각설하고 이 영화의 스토리는 스킵하고... 근데 스킵할 수밖에 없는 게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그저 관상용으로 얼굴만 감상했기 때문에 내용은 대강 알아도 글로 풀어서 설명하기는 좀 귀찮다. 여튼 스킵하고 영화를 감상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하드의 한켠에서 조용히 지분을 늘려갔던 캡처짤들을 보며 간략 설명을 하도록 하겠음. 참, 이 작품은 토요에츠 출연작 중에서도 한국에선 완전 레어급인 작품이었지만, VHS를 소장하고 있던 K양이 정말 고맙게도 VHS-&amp;gt;DVD로 만들어 줘서 볼 수 있었다능... 다시 한 번 아리가또~ :)&lt;BR&gt;&lt;BR&gt;&lt;BR&gt;
&lt;p id=&quot;more40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408_0&#039;,&#039;이어지는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039;,&#039;닫아주세효~&#039;); return false;&quot;&gt;이어지는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40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599982880.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아름다운 형제의 등장...&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082238313.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당시 토요에츠는 30대 초반, 다케다 신지는 20대 초반이었음에도 불구...&lt;BR&gt;두사람의 나이차가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토요에츠는 진심 20대 중반으로 보임.&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962117976.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극 중, 나오야의 능력은 독심술(리딩)이고 나오토의 능력은 염력(사이코키네스트)인데,&lt;BR&gt;특히 분노했을 때 눈빛이 달라지면서 파괴본능이 생성되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 쓴다.&lt;BR&gt;나오야는 자신이 원치않는 사람의 기억까지도 읽어내기 때문에 나오토 이외의 사람과 접촉하는 &lt;BR&gt;것을 두려워한다. 참, 극 중에서 나오야가 항상 나오토를 지칭할 때 &#039;니상(兄さん:형)&#039;이라고 부르기 &lt;BR&gt;때문에 &#039;나이트 헤드&#039;의 나오토를 좋아하는 팬들 역시 나오토가 아닌 니상이라고 부른다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063702882.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예쁜 다케다 신지의 옆모습.. 진심 조각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875651953.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극 중 코지마 히지리의 동생으로 출연했던 예쁜 오키나 메구미.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256992081.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조각 다케다와 냉미남 토요에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109787707.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드디어 등장했다. 사실 이전부터 등장했지만 왠지 캡처하기 싫어서...외면하다가&lt;BR&gt;세 사람이 함께일 때 캡처를 한.... 그녀... 코지마 히지리!&lt;BR&gt;아는 사람은 다 아는 토요에츠의 옛 연인. 단둘이 하와이로 밀월여행을 갔을 정도로&lt;BR&gt;이제 곧 결혼하겠지...라고 생각하게 했을 만큼 토요에츠와 친밀했던 여인이다.&lt;BR&gt;솔까... 토요에츠에겐 그를 거쳐 간 수많은 여인네들이 있었고, 나는 인간 토요카와 에츠시를&lt;BR&gt;좋아한다기 보단(아직까지 감이 안 잡히는 분이라;;) 배우 토요카와 에츠시를 좋아하기 때문에&lt;BR&gt;이분의 사생활이나 여성편력에 대해선 그다지 알고 싶지도, 신경쓰고 싶지도 않지만&lt;BR&gt;유독 코지마 히지리만 신경 쓰이고 부러운 이유는... 토요에츠가 &#039;사랑한다고 말해줘&#039;로 인해 &lt;BR&gt;인기 최정상에 오르고 미모 역시 가장 물올랐던 시기에 그를 소유했었다는 점일까나?? &lt;BR&gt;그래서 제일 부럽다. 비록 그녀의 마지막은 쓸쓸하고 비참하게 일단락되었지만... &amp;nbsp;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537524160.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다케다 신지가 너무 귀여워서~ 앗흥!&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22289341.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형제는 예뻤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647231433.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날렵한 옆 자태.&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493661865.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솔직히 이런 약간 허술한 자태의 토요카와씨가 은근 취향이다. 하하;;&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670270789.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코지마 히지리의 리즈시절 모습!&lt;BR&gt;97년 토요에츠에게 버림받은 후, 드라마 출연을 자제하고 누드집을 발간하거나 &#039;완전한 사육&#039;등의 &lt;BR&gt;영화에 출연하면서 섹시 쪽으로 노선변경을 하긴 했지만 저 당시의 코지마 히지리는 지금의 신세경처럼 &lt;BR&gt;청순 글래머로 남성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두 사람이 사귈 때 토요에츠를 &lt;BR&gt;부러워한 남성들이 많았다고... 물론 여성들은 그 반대였겠지...&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2103827819.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생각에 잠긴 토요에츠... 여기서 전신샷으로 넘어가 보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546749886.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이렇게 긴 다리의 토요에츠와 만날 수 있다. 하아~ 컨버스 신은 모습 너무 좋구나!&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683270944.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주먹을 불끈 쥐고 결의를 다지는 니상~&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72963769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분노의 염력을 끌어 모으는 중인 니상~ 예쁘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41310857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비주얼만 대강 봐서 정확히 왜 쓰러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t;BR&gt;정황상 악의 능력과 대치하다 눌려서 쓰러진 것 같음. 정신을 잃은 옆 모습도 예쁘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69051372.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확실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다. 게다가 리즈시절 CM에서는 청순한 귀여움을 뽐내더라는..&lt;BR&gt;근데... 요즘 모습과 오버랩되서 정말 매력이 없어 보인다. 이 여인네의 어디가 좋았나요?? &amp;lt;- 추하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95244357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니상이 정신을 잃자 괴로워 하는 나오야.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669971471.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다시 정신줄을 잡고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는 니상~&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401358084.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나쁜놈을 바라보는 저 눈빛이 흡사 사랑하는 여인을 떠나보내는 남자의 눈빛과도 같네...&lt;BR&gt;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히로코가 폭주할 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 뿐이라고 애절하게&lt;BR&gt;말하던 코지 모습도 언뜻 보이고... &amp;lt;- 이놈의 코지병 진짜...하핫;;&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133186609.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사이코키네시스(염력) 니상답게 강한 눈빛을 잔뜩 쏴주면서 능력을 발휘하는 니상~!&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911352151.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갑자기 눈 번쩍 뜬 코지마 히지리.&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839960520.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깜짝 놀란 니상... 그녀의 어디가 좋았어요?? 네? 네?&amp;nbsp; &amp;lt;- 추접스럽지만 그래도 묻고 싶네요ㅠ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251694474.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떠나는 형제...&lt;BR&gt;니상이 나오야에게 헤드락을 걸었다 풀어준 것 같지만 사실 괴로워하며 우는 &lt;BR&gt;나오야를 부축해주는 자상한 모습이라능...;;&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2928696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123884094.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161590722.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42&quot; /&gt;&lt;BR&gt;이렇게.... 나이트 헤드는 끝이 납니다. &lt;BR&gt;&lt;BR&gt;캡처짤을 좀 더 멋지게 편집해서 올리고, 비주얼 감상평도 그럴싸하게 쓰고 싶었지만&lt;BR&gt;토요에츠나 다케다나 그냥 가만히 냅둬도 자체발광인지라 그냥 느끼시라고 이렇게 올렸어효~!&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그의 작품들</category>
			<category>Night Head 劇場版</category>
			<category>나이트 헤드</category>
			<category>다케다 신지</category>
			<category>토요카와 에츠시</category>
			<author>(젠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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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01: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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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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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gt;&lt;BR&gt;드디어... &lt;FONT color=#ff0000 size=5 face=&quot;&#039;BatangChe&#039;,  Serif&quot;&gt;전쟁&lt;FONT size=1 face=&quot;&quot;&gt;의&lt;/FONT&gt;시작&lt;/FONT&gt;이다!&lt;BR&gt;&lt;BR&gt;근데....젠장...&lt;BR&gt;&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Serif&quot;&gt;망 해 써....&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726958038.gif&quot; width=&quot;56&quot; height=&quot;56&quot; /&gt;&lt;BR&gt;&lt;BR&gt;그 날 정동진 갔다가 돌아오는 날인데...&lt;BR&gt;아놔...제발제발 날짜 바뀌길...&lt;BR&gt;아니면 지난번 IAS처럼 오후 8시에 티켓오픈 하던가...&lt;BR&gt;&lt;BR&gt;여튼 첫공/막공 티켓 꼭 건져낼테야!!!&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젠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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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21:1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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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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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370722539.jpg&quot; width=&quot;470&quot; height=&quot;589&quot; /&gt;&lt;BR&gt;파스타로 삘 받아서 직접 맹글어 먹은 오리지날 토마토 스파게티&lt;BR&gt;&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281165906.jpg&quot; width=&quot;470&quot; height=&quot;327&quot; /&gt;&lt;BR&gt;짜장면&lt;BR&gt;&lt;BR&gt;면식이 이찌방 다이스키!&lt;BR&gt;이지만, 탄수화물 섭취를 젭라 줄여야만 한다.&lt;BR&gt;&lt;BR&gt;&lt;BR&gt;종영을 앞둔 지붕킥이 갈수록 시망이 되어서 큰일이다.&lt;BR&gt;제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으면 좋겠는데, 나 역시 의리로 봐주고 있음.&lt;BR&gt;거하킥 꼴 날 것 같기도 하고...라곤 했지만 솔까 거하킥 최종화는 안 봤다능..&lt;BR&gt;러브라인에 정내미 떨어져서 냅다 때려쳤었던 기억이...;;&lt;BR&gt;지금도 러브라인에 질린 사람들 많던데... 나도 언제부턴가 슬슬 질렸지만&lt;BR&gt;역시나 의리와 의무감에 참고 보고있다.&lt;BR&gt;제발... 어이없는 결말로 뒷통수 때리지 말고 좋게 끝나길...&lt;BR&gt;&lt;BR&gt;&lt;BR&gt;&lt;BR&gt;그런 의미에서 보석바짤방 투척!&lt;BR&gt;&lt;img src=&quot;http://jenryan.net/attach/1/1038340368.jpg&quot; width=&quot;277&quot; height=&quot;369&quot; /&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食</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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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젠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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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Mar 2010 22:2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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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title>
			<link>http://jenryan.net/411</link>
			<description>&lt;FONT size=1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9b18c1&gt;o n e&lt;/FONT&gt;&lt;BR&gt;&lt;/FONT&gt;어제 조카 2가 태어났다. 솔직히 조카 1이 태어난 뒤 지금까지 대략 22개월 동안 그닥 이모의 느낌을 못 느끼며 살았던지라 조카 2가 탄생했음에도 그닥 실감을 못 하겠다. 은별이에게도 늘 이모가 아니라 &#039;언니&#039;한 테 와 봐. &#039;언니&#039;라고 해! &amp;lt;- 요딴 식으로 말해서 철대가리 없는 뇬이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고살았었음. 흐흣;; 근데 난 &#039;이모&#039;가 왤케 어색하게 느껴지는 걸까?? 솔직히 &#039;형부&#039;도 여전히 부르기 어색스러움. 아놔..미스테리... 여튼 조카 2님의 이름 역시나 내가 은별이 때부터 그토록 밀었던 &#039;가은&#039;이가 탈락하고 &#039;은빛&#039;으로 선정되었다능...;; 제길... &#039;은별은빛&#039; 맘에 안 든다. 허나 내 맘에 안 든다고 해서 뭐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후- 기저귀하고 신생아 용품이나 사서 좀 보내줘야겠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그래도 꼴에 이모가 됐다고 은별이가 생기고 부턴 유아용품을 보면 막 눈에 밟히고 그러는 건 있더만...하하하;;&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 size=1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t w o&lt;/FONT&gt;&lt;BR&gt;신생아에서 문득 신혼부부가 연상되면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얼마 전 인천 공항에 k양을 마중하고 공항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퇴근시간을 기다리면서 파스쿠찌에서 책을 읽고 있었더랬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주말이라 신혼부부들이 엄청 많았는데... 보면서 부러워 죽는 줄...ㅠㅠ 난 결혼은 그닥 관심 없지만 신혼여행은 가고 싶은 그런 퓨어한 츠자임. 하핫.. 여튼 요점은 이게 아니고...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와중에 내 옆으로 신혼부부 한 쌍이 앉았는데... 이 부부가 계속 부부싸움을 하는 거 아니겠음?? 그것도 큰소리로 말하면&lt;FONT color=#c1c1c1&gt;(주변에서 클레임이 들어왔을 테지만;;)&lt;/FONT&gt; 신경이 덜 쓰이겠는데 완전 조근조근 하는 소리로 신부가 불만을 토로해갖고, 아...완전 책에 집중하고 싶었지만 그 모든 얘기가 거슬리면서 온통 그쪽으로 신경이 쓰여 미치겠는 거다. 싸움의 원인은 새로 들어가는 집의 인테리어 문제인 것 같던데... 신랑은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계속 화제 전환해대는 게 내 눈에도 보이고, 신부는 신랑의 그런 태도가 더 열이 받아서 했던 말 계속 반복하고(완전 조근조근 쫑알쫑알) 그러다 결국 신랑이 빡쳐서 그냥 내려가버렸는데.. 그 후로 신부가 한 30분을 혼자 울면서 또 측근한테 전화해서 신랑한테 했던 말을 반복해대는 모습에 완전 경악! 아무튼 나도 약속 시간 때문에 내려오긴 했는데 갑자기 이 신혼부부가 떠오르네. 잘 살고 있을까나??? 결혼식 날 싸우는 부부가 많다더니.. 진짜 많긴 많나 보다. 그래도 신혼 여행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화해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잘 어울리던데... &amp;lt;-&amp;nbsp; 뭐임?? ㅋㅋㅋ&lt;BR&gt;&lt;BR&gt;&lt;FONT size=1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9b18c1&gt;t h r e e&lt;/FONT&gt;&lt;BR&gt;&lt;/FONT&gt;한 보름 전부터 천연비누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누 향 때문에 정말 돌아버리겠다. 사실 천연 오일로 클렌징하고 곡물로만 세안을 했더니 피부 건조가 너무 심해져서 추천받은 천연비누를 쓰게 됐는데... 비누는 나와 잘 맞는 것 같지만 향이 너무 역해서 세안할 때마다 너무 괴롭다. 숨을 안 쉴 수도 없고... 거품 잔뜩 내서 5분 이상 문질문질 해주라기에 열심히 문질대는데 &amp;lt;- 요런 건 내가 꽤 FM 스타일!&amp;nbsp; 여튼 그 역한 향 때문에 너무너무 괴로워 죽겠다. 3개 사면 서비스 준대서 가격 부담이 초큼 있어도 그냥 질렀는데 저거 언제 다 써! 젠장...;; &lt;BR&gt;&lt;BR&gt;&lt;FONT size=1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9b18c1&gt;f o u r&lt;/FONT&gt;&lt;BR&gt;&lt;/FONT&gt;요즘 루믹스랑 아이폰 뽐뿌가 와서 미치겠다. 아이폰은 잠시 왔다 쉽사리 사그라 들어서 그나마 덜한데 루믹스 GF1랑 LX3는 꽤 임팩트있게 뽐뿌가 와서 큰일이다. 솔까 내가 사진 찍는 걸 그닥 즐기지도 않고 잘 찍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강한 뽐뿌신이 강림했는지 잘 모르겠다. 근데 사진들 보면서 왜 내가 저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그려지는 건지...ㅠㅠ 올림푸스 펜 사진들 보면서 잠시 침을 흘리긴 했지만... 그 이후론 관심 뚝이었는데, 루믹스는 지금 완전 미치겠다. 내 카메라가 너무 무거워서 더 그런 걸지도.. 근데 가격이 너무 쎄서..GF1은... 어차피 나란 여자 카메라 따위에 금세 관심이 식어버릴 스타일의 여자인지라 그거 살 돈으로 여행을 가는 게 더 낫다란 생각이 강하지만... 순간순간 질러봐.. 저거 지르면 너도 끝장나는 사진 찍을 수 있어..&amp;lt;- 요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참 힘들다. 뭔가 다른 관심거리에 몰입해서 이 뽐뿌에서 합리적으로 벗어나야만 한다. 위험해! 지금 있는 디카랑 필카도 제대로 못 쓰는 주제에...ㅠㅠㅠㅠㅠ&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 size=1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f i v e&lt;BR&gt;&lt;/FONT&gt;무한도전 죄와 길 다운받은 거 뒤늦게 보고 완전 대폭소했다. 역시 무도가 최고다. 1박2일을 더 좋아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역시나 무도가 최강! 1박 2일은 김종민 들어온 뒤부터 잘 안 보게 된다. 김종민이 비호감은 아닌데 왠지 산만해지고 뭔가 6명의 강한 결속력이 깨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안 봐지는 듯. 무한도전이야 원래 개인플레이가 강했지만 1박 2일은 3:3이란 색깔이 너무 강해서 관심이 점점 끊어지는 것 같다. 여튼 죄와 길 2탄은 너무 산만해서 약간 별로였지만 1탄...아 완전 대박!&amp;nbsp; 그날 약속 때문에 닥본사 못 한지라 버스에서 사람들이 DMB로 보면서 웃는 거 볼 때부터 기대 많이 했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음.&lt;BR&gt;&lt;BR&gt;
&lt;p id=&quot;more411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411_0&#039;,&#039;저는 누구일까요?&#039;,&#039;그냥 일반 시민이요!&#039;); return false;&quot;&gt;저는 누구일까요?&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411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EMBED height=43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76 src=http://varietybox.tistory.com/attachment/cfile2.uf@146054144B8AA6F57EF8C1.swf&gt;&lt;BR&gt;&lt;BR&gt;출처 - 베티&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그냥 잡담</category>
			<author>(젠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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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21: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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