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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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에서 텍스트 큐브로 업뎃했다.
사실 텍스트큐브로 바뀌는지 모르고 있었음.. -_-;;
갠춘한 스킨 있는지 보러갔다가 바뀐다길래 냅다 업뎃했다.
뭐 바뀌기 전이나 후나 난 그닥 뭐 큰 변화는 못 느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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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희옵하(이범수)가 토요일 계양 경찰서에서 촬영을 했다고 한다.
젠장.. 계양 경찰서라 하면,, 울집에서 조낸 가까운 곳인데..
같은 인천에서 호흡하고 있었던 주제에 옵하의 기운을 느끼지 못했다니..
게닥 토욜 하루종일 방구석에 쳐박혀서 시체놀이 하고 있었던 주제에!!!
난 정녕 쓰레긔다..쓰레긔 ㅠㅠㅠㅠ 범수씨를 바로 가까이 볼 수 있었거늘 ㅠㅠㅠㅠ
팬미팅 한다고 하니.. 닥치고 팬미팅 기다릴 수 밖에...껄껄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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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봄 SP에서 사카이씨의 '플래쉬백'
내용은 그저그런..하지만 사카이씨의 정장간지와 여전한 미모에 만족 ㄳ
사실 범수씨 폭풍간지 늪에 빠져서 사카이씨는 이미 나에게서
아오안의 강을 건넜다고 그렇게 굳게 믿고 있었으나..
tv로 연결해 보며 난  계속 침을 쥘쥘 흘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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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말고 요즘 또 즐겨보는 내생에 마지막 스캔들!!
이건 신데렐라 스토리의 내용보단 캐릭터들이 주는 즐거움에 봤던건데,,
점점 로맨스가 강해지니 흥미 급감소했다.. ㅠㅠㅠ
송재빈이가 계속 땡깡 피우고, 선희가 그런 재빈이 면박주는 즐거움에 봤건만..쩝;;
어쨌거나 송재빈이 비쥬얼..하앍질해대기엔 충분...ㅋㅋㅋ 뭐..그렇다고...


2008/04/07 22:40 2008/04/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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