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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춘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여수에서 나름 유명하다던 황소식당의 게장백반!

간장게장 킬러인 나이지만, 솔직히 내스탈은 아니었다.
 역시 내입맛엔 연안부두 고모 친구가 손수 담그신 간장게장이 딱인 듯!


+
포스팅 하기엔 초큼 뭐해서 패스하지만 여수 택시기사 분들은(그래봤자 2명이지만;;)
이 식당을 완전 비추천하셨다능... 그래도 식당내 유동인구는 정말 쩔었음!


2009/12/08 22:08 2009/12/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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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뿌까 2009/12/09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여수까지 갔었삼??? 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HAYEON 2009/12/10 1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맛집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 택시 기사 분들인데요.
    비추 하셨다면 확실하네요.

    • 젠라연 2009/12/12 15:09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역시 택시기사들이 전문가임..
      맛집이고 tv에도 나와서 사람은 바글바글 했지만..너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