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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Y A N    P H I L L I P P E     &     R E E S E   W I T H E R S P O O N




'플레전트빌' 시사회, 1998년 1월



'트와이라잇' 시사회, 1998년 2월



Showest , 1998년 3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뉴욕 시사회, 1999년 3월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 1999년 3월



골든 글로브 시상식, 2000년 1월



블록버스터 시상식, 2000년 5월



골든 글로브 시상식, 2001년 1월



'노 브레인 레이스(Rat Race)' 시사회, 2001년 7월



골든 글로브 시상식, 2002년 1월



3rd Annual Back to School Night, 2002년 3월



Rape Treatment Center Benefit Brunch, 2002년 9월



LA 레이커스 경기 관람, 2002년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2004년 



'베니티 페어' 시사회, 2004년 8월



'베니티 페어' 칸영화제 시사회, 2004년 9월



'크래쉬' 시사회, 2005년 4월



'워크 더 라인' 시사회, 2005년 11월



골든 글로브 시상식, 2006년 1월 - 리즈 여우 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2006년 3월 - 리즈 여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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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네이버 블로그할 때 포스팅 했었던 라이언♡리즈

99년부터 정말 내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 좋아했던 라이언 필립!
때문에 인터넷 초창기 시절 가입했던 각 포탈 ID는 다 라이언 필립과 관련이 있다능..;;
지금 jenryan부터도...하핫;;

지금은 이전처럼의 그런 열정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뭐하고 사나 찾아보곤 한다.
나름 잘 살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왠지 모를 짠-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내눈엔 리즈와 함께 있을 때,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좋아보였던 라이언...
그냥 라이언의 생일이 있는 9월에 접어들며 문득 그가 생각나길래 주절대봤다. 후-



2009/09/02 22:35 2009/09/0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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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yeon 2009/09/04 14: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들 모습을 보니 참 오래전 얘기구나 싶네요.

    지금은 둘다 새출발 했겠지요.

    • 젠라연 2009/09/10 11:45  address  modify / delete

      리즈는 제이크랑 너무너무 잘살구요..배아푸게..ㅠㅠㅠ
      라이언도 나름 잘 사는 것 같아요...흑흑

  2. 뿌까 2009/09/15 15: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내가 이걸 늦게봤구낭.
    암튼 라이언은 진짜 젊었을때 완전 조각이다~~ 역시 내가 좋아할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 난 아직도 영어회화 시간에 젤 좋아하는 영화배우 누구냐고 물으면 라이언필립이당....ㅋㅋㅋㅋㅋ

    • 젠랸 2009/09/16 12:59  address  modify / delete

      미모 황금기땐 거의 조각이었지..
      오죽했음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조작같다고 했겠얼..핡~~~
      나도 아직까지 가장 좋아하는 헐리웃 배우는 라이언 필립..
      아마 앞으로도 영원할 것 같음..ㅋㅋㅋ 우린 지조가 있어..ㅋㅋㅋ